아이모리 '여행 포토북' 주문하기
리뷰와정보 | 2008/09/27 19:09
딱히 여행이랄 것도 없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어놓고 인화하지 않은 사진이 꽤 된다. 마침, 아이모리에서 '여행 포토북' 쿠폰을 얻게되어, 사진을 한데 모아 포토북으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아이모리에선 '여행 포토북'이란 주문 메뉴가 있어 사용자가 테마에 맞게 주문하기 쉽도록 해놓았다.
해당 메뉴는 클릭하면, 여러가지 형태의 상품이 나온다. 크게는 겉지가 소프트커버와 하드커버로 된 상품으로 나뉘고, 다음으론 여행지에 따른 스킨으로 나뉜다. 여행지에 따른 스킨엔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되고, 소프트커버와 하드커버의 가격은 만원정도 차이난다.
내가 선택한 제품이다. 페이지를 40페이지와 60페이지, 두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가격도 차이가 생긴다. 인화할 사진의 수를 고려해 선택하면 된다. 선택한 후 주문하기를 누르면, 사진편집을 위한 프로그램이 구동된다.
처음 구동된 포토북 만드기 프로그램에선 선택한 제품의 앨범 표지 선택하기가 나온다. 딱히 선택할 것은 없다. 선택한 제품에 대한 표지가 하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가령,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 여행 컨셉에 맞게 계절별 표지가 여러가 준비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표지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선택할 부분은 내지이다. 내지에 어떠한 형태로 사진을 구성해 넣을 것인지에 대해, 스킨을 선택하는 부분이다. '스킨더보기'를 클릭하면 다른 스킨들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그리 많이 제공되는 부분이 아니다. 좀더 자유도를 높여서 여러 종류의 페이지 중 원하는 것들을 가져와, 사용자가 템플릿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즉, 기본 선택의 단위가 내지 전체 스킨이 아닌, 개개의 페이지가 되는 것이다.
스킨까지 선택하고 나면,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선택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이 때, 앞서 선택한 스킨에 따른 필요한 사진의 수가 나타나는데, 이 부분을 앞서 스킨을 선택할 때, 보여준다면 스킨 선택에 더 도움일 될 것 같다.
사진을 선택하고 나면, 페이지 별로 들어가게 될 사진의 순서를 정할 수 있다. 물론, 편집화면에서 정할 수 있지만, 대략적인 순서를 잡고 가는 것이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 이젠 표지와 속지에 들어갈 사진들을 채워 넣고, 꾸미는 작업만 남았다. 사진의 크기나 위치, 그리고 색톤을 정할 수 있다. 그림이나 글씨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꽤 오랜 작업시간이 널리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 때,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편집이 완료되면, 사진과 편집 정보를 서버 측에 전달하게 된다. 꽤 오랜 시간이 걸리니,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는 것이 좋다.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면, 이제 주문만 하면 된다. 주문에서 제작, 배달까지 최대 7~8일이라 나와있지만, 그것보단 일찍 도착한다.
총 3일정도 걸린 것 같다. 배달기간까지 생각한다면 제작기간이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은 것 같다.
제품은 주문대로 하드커버가 도착했다. 하지만, 표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비해 재질이 쉽게 손톱자국이 나는 그런 재질이었다. 아마도 코팅이 되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소프트커버에 비해 1만원이나 비싼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포토북의 내지는 꽤나 만족스럽다.
해당 메뉴는 클릭하면, 여러가지 형태의 상품이 나온다. 크게는 겉지가 소프트커버와 하드커버로 된 상품으로 나뉘고, 다음으론 여행지에 따른 스킨으로 나뉜다. 여행지에 따른 스킨엔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되고, 소프트커버와 하드커버의 가격은 만원정도 차이난다.
내가 선택한 제품이다. 페이지를 40페이지와 60페이지, 두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가격도 차이가 생긴다. 인화할 사진의 수를 고려해 선택하면 된다. 선택한 후 주문하기를 누르면, 사진편집을 위한 프로그램이 구동된다.
처음 구동된 포토북 만드기 프로그램에선 선택한 제품의 앨범 표지 선택하기가 나온다. 딱히 선택할 것은 없다. 선택한 제품에 대한 표지가 하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가령,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 여행 컨셉에 맞게 계절별 표지가 여러가 준비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표지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선택할 부분은 내지이다. 내지에 어떠한 형태로 사진을 구성해 넣을 것인지에 대해, 스킨을 선택하는 부분이다. '스킨더보기'를 클릭하면 다른 스킨들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그리 많이 제공되는 부분이 아니다. 좀더 자유도를 높여서 여러 종류의 페이지 중 원하는 것들을 가져와, 사용자가 템플릿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즉, 기본 선택의 단위가 내지 전체 스킨이 아닌, 개개의 페이지가 되는 것이다.
스킨까지 선택하고 나면,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선택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이 때, 앞서 선택한 스킨에 따른 필요한 사진의 수가 나타나는데, 이 부분을 앞서 스킨을 선택할 때, 보여준다면 스킨 선택에 더 도움일 될 것 같다.
사진을 선택하고 나면, 페이지 별로 들어가게 될 사진의 순서를 정할 수 있다. 물론, 편집화면에서 정할 수 있지만, 대략적인 순서를 잡고 가는 것이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 이젠 표지와 속지에 들어갈 사진들을 채워 넣고, 꾸미는 작업만 남았다. 사진의 크기나 위치, 그리고 색톤을 정할 수 있다. 그림이나 글씨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꽤 오랜 작업시간이 널리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 때,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편집이 완료되면, 사진과 편집 정보를 서버 측에 전달하게 된다. 꽤 오랜 시간이 걸리니,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는 것이 좋다.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면, 이제 주문만 하면 된다. 주문에서 제작, 배달까지 최대 7~8일이라 나와있지만, 그것보단 일찍 도착한다.
총 3일정도 걸린 것 같다. 배달기간까지 생각한다면 제작기간이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은 것 같다.
제품은 주문대로 하드커버가 도착했다. 하지만, 표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비해 재질이 쉽게 손톱자국이 나는 그런 재질이었다. 아마도 코팅이 되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 소프트커버에 비해 1만원이나 비싼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포토북의 내지는 꽤나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