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벚꽃축제, 여좌천 (로망스 다리)
사적기록물 | 2009/04/11 10:37
진해에 다녀왔다. 벚꽃축제 기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날이 더 좋았는지 훨씬 더 만발한 벚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단지, 사람이 붐비는 것이 싫어서 축제기간을 피했던 것 뿐인데, 그게 더 좋은 결과로 다가왔다.
아무튼 진해까지 가는 길도 쉽지는 않았다. 일단 교통편이 그리 좋지 못하다. 경남권이라면 부산 사상에 있는 시외터미널로 가서 진해로 가는 버스를 타면 1시간 가량이면 진해에 도착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마산이나 창원으로 간 뒤, 진해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진해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간 곳은 여좌천이라고, 예전 드라마 <로망스>를 촬영했던 장소이다. 입구에 친절하게 로망스 촬영장이라고 적혀 있다. 개인적으론 진해의 모든 곳을 다 돌아다녀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가장 볼 만하고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산책로로도 무리가 없고, 아무튼 꽤 괜찮은 그런 장소였다.
로망스를 보지 않아서 어떠한 장면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앙시장 근처에 내려서 로망스 다리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다들 잘 가르쳐 주신다. 여기가 왜 좋냐하면.
위로는 벚꽃들이 너무 이쁘게 피어 있어,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마치 눈이 내리듯이 꽃잎이 휘날리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아래로는 유채꽃이 화사함을 더 해준다. 그 조화가 너무나 일품이로니, 사진을 찍는 곳곳마다 바로 화보다.
너무나 아름다운 절경이다. 게다가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날짜도 적절해서 축제기간보다 벚꽃이 더 이쁘게 피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길게 늘어진 거리의 길이가 꽤 되는 것이 산책로로써 안성맞춤이다.
한참을 가다보면 이렇게 아래로 내려와서 걸을 수도 있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과도 만날 수 있다.
아무튼 진해까지 가는 길도 쉽지는 않았다. 일단 교통편이 그리 좋지 못하다. 경남권이라면 부산 사상에 있는 시외터미널로 가서 진해로 가는 버스를 타면 1시간 가량이면 진해에 도착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마산이나 창원으로 간 뒤, 진해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진해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간 곳은 여좌천이라고, 예전 드라마 <로망스>를 촬영했던 장소이다. 입구에 친절하게 로망스 촬영장이라고 적혀 있다. 개인적으론 진해의 모든 곳을 다 돌아다녀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가장 볼 만하고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산책로로도 무리가 없고, 아무튼 꽤 괜찮은 그런 장소였다.
로망스를 보지 않아서 어떠한 장면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앙시장 근처에 내려서 로망스 다리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다들 잘 가르쳐 주신다. 여기가 왜 좋냐하면.
위로는 벚꽃들이 너무 이쁘게 피어 있어,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마치 눈이 내리듯이 꽃잎이 휘날리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아래로는 유채꽃이 화사함을 더 해준다. 그 조화가 너무나 일품이로니, 사진을 찍는 곳곳마다 바로 화보다.
너무나 아름다운 절경이다. 게다가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날짜도 적절해서 축제기간보다 벚꽃이 더 이쁘게 피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길게 늘어진 거리의 길이가 꽤 되는 것이 산책로로써 안성맞춤이다.
한참을 가다보면 이렇게 아래로 내려와서 걸을 수도 있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과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