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송이 행복만발 장미축제' 사진들
사적기록물 | 2007/06/08 17:04
110만송이행복만발장미축제에 다녀 왔다. 주말에 행사가 더 많지만, 사람 붐비는걸 싫어하는터라 한가해보이는 목요일(6월7일)에
갔다. 정문으로 입장했던터라 한참을 걸어서야 장미계곡에 도착할 수 있었다. 입장료는 성인기준 1500원.
이쁜 장미꽃을이 종류별로, 색깔별로 구분지어서 사진찍기 좋도록 해놨다.. 장미꽃의 색깔이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다.
나름 가까이서 찍은 사진들인데, 한 장미 꽃송이 안에 여러 색으로 물감을 들인 것처럼 아름답다. 꼭 여러 종의 장미를 교배시켜논것 같다.
이곳저곳에서 커플들도 사진찍는데 한창이고, 유치원에서 소풍나온 어린이들도 많고 좋았다. 주말에 오면 더 많은 행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울산대공원 내에 나비관이라던지 에너지관, 자연학습원, 잔디광장... 등 즐기고, 놀만한 공간이 많아서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로 오기 좋아 보였다. 마지막은 장미계곡 전체적인 사진들이다.
이쁜 장미꽃을이 종류별로, 색깔별로 구분지어서 사진찍기 좋도록 해놨다.. 장미꽃의 색깔이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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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가까이서 찍은 사진들인데, 한 장미 꽃송이 안에 여러 색으로 물감을 들인 것처럼 아름답다. 꼭 여러 종의 장미를 교배시켜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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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에서 커플들도 사진찍는데 한창이고, 유치원에서 소풍나온 어린이들도 많고 좋았다. 주말에 오면 더 많은 행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울산대공원 내에 나비관이라던지 에너지관, 자연학습원, 잔디광장... 등 즐기고, 놀만한 공간이 많아서 가족이나 연인, 친구끼로 오기 좋아 보였다. 마지막은 장미계곡 전체적인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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