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부페'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런 음악!
사적기록물 | 2006/12/12 22:29
가끔 점심에 포식하러 가는 부페가 있다. 바로 로얄부페이다. 회를 먹지 않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그 외에 먹을 만한 음식들이 정말 많다. 대개 부페에 가면 먹을 만한 것과 그저 자리만 차지하는 것들로 구분되기 마련인데, 로얄부페에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장어구이, 팔보채, 유산슬, 연어구이, 크림 스파게티, 알밥, 새우, 홍합까지.
무엇보다 다른 부페에 비해 가격이 착하다. 평일 점심엔 단돈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갈 돈이면 로얄부페를 가는 것이 더 낫다.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평일 점심에 가면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텅빈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기분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다행히 오늘은 평소보다 사람이 꽤 많아서 그나마 괜찮았다. 혹시 이러다가 망하지는 않을지, 별 걱정을 다한다.
무엇보다 다른 부페에 비해 가격이 착하다. 평일 점심엔 단돈 만원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갈 돈이면 로얄부페를 가는 것이 더 낫다.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평일 점심에 가면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텅빈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하는 기분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다행히 오늘은 평소보다 사람이 꽤 많아서 그나마 괜찮았다. 혹시 이러다가 망하지는 않을지, 별 걱정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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