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무인도 특집, 진짜 리얼인가?
단상과난상 | 2007/07/01 12:39
항상 리얼을 외치는 <무한도전>이기에 진정성에 대한 논란은 언제나 있어 왔다. 이번 무인도 특집도 그러하다. 진짜 무인도에 다녀온 것이 맞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대충 제기되는 의혹들을 종합해보면 4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첫번째는 진짜 무인도에 갔느냐는 것이다. 어느 블로거의 글을 보면 <무한도전> 팀이 간 곳은 무인도가 아니라 리조트가 포함된 여행사 포키지이라는 것이다. 야자수를 딸 때 보였던 수건도 리조트 전용 수건이라는 얘기다. 즉, 여행지에서 무인도인 척 했다는 얘기가 된다.
두번째는 진짜 밖에서 잤냐는 것이다. 저녁에 개기름이 번질번질하던 얼굴이 아침에 일어나면 뽀송뽀송해져 있다. 결국 밖에서 안 잤으면서 잤다고 쑈를 했단 얘기가 된다.
그리고 박명수의 펀펀라디오를 들어보면 분명히 박명수가 유재석과 같은 방을 썼다고 얘기한다. 여기서 말하는 같은 방은 급조된 텐트가 아니라 속소의 방으로 해석된다.
세번째는 뷔페를 준비하는 것을 정말 몰랐느냐는 것이다. 앞서 아이스크림을 열쇠를 찾던 곳 바로 옆에서 고기를 저렇게 굽고 있었는데 말이다.
네번째는 무인도 특집이 혹시 리조트 상품 홍보는 아니냐는 지적이다. 살짝 어이없기도 하지만, 왜 재미없던 아이스크림 싸움을 2번이나 했냐는 것이다. 예고편에 나왔던 뗏목씨름과 잠수대결은 나오지도 않았다. 이것이 리조트 패키지의 하나인 뷔페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냔 얘기다.
첫번째는 진짜 무인도에 갔느냐는 것이다. 어느 블로거의 글을 보면 <무한도전> 팀이 간 곳은 무인도가 아니라 리조트가 포함된 여행사 포키지이라는 것이다. 야자수를 딸 때 보였던 수건도 리조트 전용 수건이라는 얘기다. 즉, 여행지에서 무인도인 척 했다는 얘기가 된다.
두번째는 진짜 밖에서 잤냐는 것이다. 저녁에 개기름이 번질번질하던 얼굴이 아침에 일어나면 뽀송뽀송해져 있다. 결국 밖에서 안 잤으면서 잤다고 쑈를 했단 얘기가 된다.
그리고 박명수의 펀펀라디오를 들어보면 분명히 박명수가 유재석과 같은 방을 썼다고 얘기한다. 여기서 말하는 같은 방은 급조된 텐트가 아니라 속소의 방으로 해석된다.
세번째는 뷔페를 준비하는 것을 정말 몰랐느냐는 것이다. 앞서 아이스크림을 열쇠를 찾던 곳 바로 옆에서 고기를 저렇게 굽고 있었는데 말이다.
네번째는 무인도 특집이 혹시 리조트 상품 홍보는 아니냐는 지적이다. 살짝 어이없기도 하지만, 왜 재미없던 아이스크림 싸움을 2번이나 했냐는 것이다. 예고편에 나왔던 뗏목씨름과 잠수대결은 나오지도 않았다. 이것이 리조트 패키지의 하나인 뷔페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