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5개월째
사구체신염/기록적가치 | 2007/07/10 18:04
원래 음주를 좋아하진 않지만, 꽤나 잘 참았다. 담당의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한 이후, 단 한번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 이로써 금주 5개월째다. 초기엔 맥주에 치킨과 소주에 삼겹살이 땡기긴 했었지만, 지금은 몸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전혀 그런 생각이 없다.
요즘 단백뇨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에서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요즘 운동을 게을리했는데, 좀더 타이트하게 해야 겠다.
그리고 사촌형이 캐나다에서 보내준 오메가 3이다. 국내에서 파는 것은 EPA 180mg, DHA120mg 가 대부분인데, 이것은 총 1000mg 안에 EPA 300mg, DHA 200mg 이다.
요즘 단백뇨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에서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요즘 운동을 게을리했는데, 좀더 타이트하게 해야 겠다.
그리고 사촌형이 캐나다에서 보내준 오메가 3이다. 국내에서 파는 것은 EPA 180mg, DHA120mg 가 대부분인데, 이것은 총 1000mg 안에 EPA 300mg, DHA 200mg 이다.
-
CJ뉴트라 오베가-3 파워 ( 건강기능식품) 개봉기...^^
Tracked from Yasu 사진...그리고 일상기록... | 2007/07/10 23:52 | DEL오늘 친구 개업식에 갔다가 오는길에 처가집에 들렸다가왔다. 장모님께서 가는길에 건강식품이라며 하나 싸 주셨는데, "오메가3" 라는 건강기능식품이었다. 집에가서 뜯기전에 "요즘 활발히 사용중인 블로그에 올릴까??" 하고 사진을 찍어두었다. 그럼 개봉기...시작~ 우선 박스는 요렇게 생겼다. 상품명.. 오메가-3 3개월치로 두병이 들어있다. 원재료인 물범유를 확실히 인식시켜주는 물범그림... 요것이 바로 오메가-3의 실체... 예전에 유행?했던 스쿠알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