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하기 위한 칵테일 | 노홍철(25세·방송인)
단상과난상 | 2007/07/17 16:36
강간미수라고 까지 하기엔 그렇지만, 노홍철이 불순한 의도로 여자한테 접근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자신이 방송을 통해 많이 알려지기 전에 직접 쓴 글이니 말이다. 물론 재미를 위해 약간의 과장이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경험을 토대로 쓴 글이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 같다. 무엇보다 방송에서 보여진 성실한 청년의 이미지는 확 깨져버렸다.
그래도 몰라서, 검색을 해보니 네이버의 한 블로그에서 쇼킹 노홍철-_-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용은 검색을 통해 나온 하나은행 옆의 날짜(1999.12.31)와 노홍철(25)의 나이가 맞지 않는다며, 동명이인이라는 결론이었다.
하지만 날짜보다 해당 글의 주소를 보면, url에 200412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년도와 날짜는 나타내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노홍철의 나이와 맞게 된다. 그리고 저 글의 미리보기를 클릭해 보면, 노홍철 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하나은행 내부 웹진에 실렸던 글로 보인다.
그래도 몰라서, 검색을 해보니 네이버의 한 블로그에서 쇼킹 노홍철-_-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용은 검색을 통해 나온 하나은행 옆의 날짜(1999.12.31)와 노홍철(25)의 나이가 맞지 않는다며, 동명이인이라는 결론이었다.
하지만 날짜보다 해당 글의 주소를 보면, url에 200412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년도와 날짜는 나타내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노홍철의 나이와 맞게 된다. 그리고 저 글의 미리보기를 클릭해 보면, 노홍철 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하나은행 내부 웹진에 실렸던 글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