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아, 방송이 장난이냐?
단상과난상 | 2007/07/31 18:05
처음 김연아 선수가 일촌을 거절했다는 말을 이특이 했을 때, 그냥 저거 나쁜놈이라 생각했다. 진위 여부를 떠나서 분명 김연아 선수한테 피해가 갈 것이기 때문이다. 무개념 광빠들이 김연아 선수에게 감히 니가 어쩌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런 얘길 서슴없이 한다는 것에 대해 김연아 선수가 봉변을 당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역시 예상대로 김연아 선수의 미니홈피가 테러를 당했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것은 그러한 사연 자체가 거짓이란 것이다. 이건, 방송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어떻게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결국 사실도 아닌 일 때문에 김연아 선수가 피해를 받은 것이다.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그렇지, 목 위에 머리가 있고, 머리 안에 뇌가 있다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도대체 방송을 뭐라고 생각하고 카메라 앞에서 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예전에도 방송에다 욕한 것도 슈퍼주니어로 알고 있는데. 요즘 개나 소나 연예인이랍시고 방송에 나오다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다. 박명수 말대로 근본 없는 것들이 너무 설친다. 최소한 방송 윤리란 것에 대한 테스트는 하고 방송에 내보내야 할 것 같다.
역시 예상대로 김연아 선수의 미니홈피가 테러를 당했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것은 그러한 사연 자체가 거짓이란 것이다. 이건, 방송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어떻게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결국 사실도 아닌 일 때문에 김연아 선수가 피해를 받은 것이다.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그렇지, 목 위에 머리가 있고, 머리 안에 뇌가 있다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도대체 방송을 뭐라고 생각하고 카메라 앞에서 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예전에도 방송에다 욕한 것도 슈퍼주니어로 알고 있는데. 요즘 개나 소나 연예인이랍시고 방송에 나오다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다. 박명수 말대로 근본 없는 것들이 너무 설친다. 최소한 방송 윤리란 것에 대한 테스트는 하고 방송에 내보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