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
초자연적인 | 2007/08/30 13:52
서부의 건맨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존 웨인. 그는 새로운 영화 한편을 찍게된다. 징기스칸의 일대기를 다룬 '정복자'라는 영화로 찍게되는 장소는 아리조나의 사막이었고, 이 영화는 대단한 흥행을 하게 된다. 그런데 영화 개봉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를 같이 찍었던 스텝들과 배우들이 하나, 둘씩 죽어나가게 된다. 이렇게 죽어간 숫자가 몇십명에 이르자 이 일은 '징기스칸의 저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존 웨인도 이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온 몸에 각종 암이 퍼져 목숨이 위태롭게 된다.
몇 번의 수술로 겨우 겨우 삶을 이어나가던 어느 날 자기의 매니저와 낯선 남자가 얘기하는 걸 듣게 된다. 낯선 남자는 매니저를 협박하며 이 일이 발각되면 당신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며 엄포를 놓고 매니저는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다면서 울부짖는다.
무언가 낌새가 이상함을 알게된 존 웨인은 권총으로 이 둘을 위협하자 남자가 입을 열게 되었다. 자기는 정부에서 나온 사람이며, 당신들은 핵실험에 생체시험용으로 사용되었다고 말한다. 아리조나 사막에서 핵폭탄 시험이 있었고, 얼마 후 당신들이 거기에서 영화를 찍었다는 것이다. 이 일은 정부에서 주도한 일이고, 당신들은 원폭의 실험대상이였다고 말한다.
결국 존 웨인은 암으로 죽게되고, 죽기 전까지 미국정부에서 치료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 실험으로 죽게된 사람은 백십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몇 번의 수술로 겨우 겨우 삶을 이어나가던 어느 날 자기의 매니저와 낯선 남자가 얘기하는 걸 듣게 된다. 낯선 남자는 매니저를 협박하며 이 일이 발각되면 당신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며 엄포를 놓고 매니저는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다면서 울부짖는다.
무언가 낌새가 이상함을 알게된 존 웨인은 권총으로 이 둘을 위협하자 남자가 입을 열게 되었다. 자기는 정부에서 나온 사람이며, 당신들은 핵실험에 생체시험용으로 사용되었다고 말한다. 아리조나 사막에서 핵폭탄 시험이 있었고, 얼마 후 당신들이 거기에서 영화를 찍었다는 것이다. 이 일은 정부에서 주도한 일이고, 당신들은 원폭의 실험대상이였다고 말한다.
결국 존 웨인은 암으로 죽게되고, 죽기 전까지 미국정부에서 치료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 실험으로 죽게된 사람은 백십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