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재밌는 피랍
단상과난상 | 2007/09/03 22:32
며칠 전까지만 해도 국민들께 죄송하다며, 제발 딸을 살려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말을 바꿔 신나고 재밌는 피랍이었다고 한다. 아무리 개독이라지만, 이렇게 뻔뻔한 짓을 할 수가 있는지, 과연 그들이 말하는 종교가 이런 것인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매번 기독교인들은 소수의 이단들이라 얘기하지만, 내가 볼 땐 다수의 이단들 때문에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피해보는 것 같다.
기사전문 : 피랍자 모친 "신나고 재밌는 피랍", 구설수
피랍되었던 이주연의 엄마 조모씨가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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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자 사건이라.....
사회적으로 꽤나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이런 메타 블로그나 대형 커뮤니티에서는 관련 토론도 상당하고~ 다른 분들의 포스트를 많이 봐서 대부분 선교활동 가신 분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인거고.. 나도~ 이번 사건을 뉴스나 포스트를 통해 봐왔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선교활동하러 가신분들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내 여친도 그렇고 친지분들도 있고 내 친구도 그렇고 기독교를 믿고 있는 사람이 내 주변에 꽤 된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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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피랍자들에게 악독한 글쓴 사람들에게 고함
Tracked from 크리스챤 그리고 개발자 | 2007/09/04 20:39 | DEL내가 인간이 덜 되어서, 더이상은 못참겠으니, 악독한 글로 피랍자들이 잡혀있을때 그들을 욕하고, 죽기를 바랬고, 그들이 이제 돌아와 몸 추스르기도 전에 여전히 악독한 말들을 쓴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고한다. (욕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주위에 충분히 알리고 각종 면접이나 이력서에 자신이 한 말,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라. 일부러 알리지 않아도 밝혀질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인터넷 상에서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