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영화감상기 | 2007/09/04 14:25
<트레인 스포팅>,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 등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의 데뷔작으로 약간 어설픈 냄새가 나긴 하지만,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약간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세 명의 친구 앞에 큰 돈이 생기면서 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당연히 공돈이니 큰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겠지만, 돈 앞에서 우정과 사랑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최후에 웃는자는 누가 될 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난 부끄럽지 않아. 사랑도 해봤어 거절도 당해봤지. 난 내 감정을 확실히 말할 수 있어. 예를들어 신뢰나 우정 같은 것. 인생에선 이런 것들이 중요한거야. 귀중하게 여겨야 하지. 친구마저 믿을 수 없다면 어떻게 살겠어?"
7.0점
세 명의 친구 앞에 큰 돈이 생기면서 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당연히 공돈이니 큰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겠지만, 돈 앞에서 우정과 사랑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최후에 웃는자는 누가 될 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난 부끄럽지 않아. 사랑도 해봤어 거절도 당해봤지. 난 내 감정을 확실히 말할 수 있어. 예를들어 신뢰나 우정 같은 것. 인생에선 이런 것들이 중요한거야. 귀중하게 여겨야 하지. 친구마저 믿을 수 없다면 어떻게 살겠어?"
7.0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