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다

사적기록물 | 2006/12/24 01:37

오랜만에 손에 풀칠해 봤다. 요즘같이 편리한 세상에서 그냥 카드 하나 돈주고 사면 그만이겠지만, 이렇게 누군가를 위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들어 준다면 받는 사람도 더 기뻐할 것 같다. 허접하지만 그럭저럭 모양이 나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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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색종이를 샀는데, 어린시절 티비에 나와서 색종이 접기를 가르쳐 주시던 반가운 얼굴의 김영만 선생님도 여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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