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리더기로 슬쩍 보고 단무지인줄 알았습니다.. OTL
T.T 돈 생기면 디카부터 지르고 싶네요. 그래도 200만화소짜리 폰카인데...ㅋㅋ
예전에 직장 동료 결혼식에 갔을 때 처음 봤습니다. 2004년도 겨울에.... 갈매기들도 있고... 배들도 보이고.... 좋더군요... 철썩이는 바다소리.... 서울에는 그리 많은 다리들이 있고 물이 있어도 들리는 건 자동차 소음뿐... 광안대교... 비성수기 때, 꼭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광안대교는 밤에만 멋지답니다^^ 광안리에서 해운대 반대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를 걸으면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잘 나오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