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 뜬 인터뷰 기사
사적기록물 | 2008/01/27 16:02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이후 블로그 방명록에 오마이뉴스 기자라면서 인터뷰 요청 글이 남겨져 있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풀어나가며 글을 적은 뒤 메일을 보냈다. 나 뿐만 아니라 올블 어워드 TOP100 순위권에 있는 여러 블로거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한 것 같았다.
그 인터뷰에 관련된 기사를 오늘 발견했다. '저 블로그는 뭐가 달라서 뜬 거야?'(오마이뉴스, 네이버, 다음, 네이트)이다. '사진은 권력이다'의 썬도그님,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도아님과 함께 인터뷰가 실렸다.
엠파스에서 아주~잠깐 메인에 뜬 덕분에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아예 모르고 지나칠 뻔 했다. 이 인터뷰 기사외에도 홍성식 기자님이 쓰신 블로그 관련 기사가 더 있다. 이것도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포털사이트의 특성상 메인에 뜨지 못하면 관심도 받지 못하고 묻혀버리기 쉽상이지만, 이렇게 인터뷰한 기사가 뜨고나니 기분이 묘하다 ;)
엠파스에서 아주~잠깐 메인에 뜬 덕분에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아예 모르고 지나칠 뻔 했다. 이 인터뷰 기사외에도 홍성식 기자님이 쓰신 블로그 관련 기사가 더 있다. 이것도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포털사이트의 특성상 메인에 뜨지 못하면 관심도 받지 못하고 묻혀버리기 쉽상이지만, 이렇게 인터뷰한 기사가 뜨고나니 기분이 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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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실린 인터뷰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8/01/30 15:39 | DEL얼마 전 방명록에 오마이뉴스 기자분의 글이 올라왔다. '블로그와 블로거의 A에서 Z까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자'는 의도로 계획된 기사의 인터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총 8개 문항에 대한 것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 블로그의 성격, 블로거에 대한 정의 등을 묻는 서면 인터뷰였다. 따라서 지난 월요일 잠깐 시간을 내서 인터뷰를 작성했다. 그리고 언제 기사가 올라올지 궁금했다. 그러나 기사의 제목을 모르기 때문에 구글을 이용해서 가끔 오마이뉴스 사이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