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공익가는 하하 데리고 지랄한다
단상과난상 | 2008/02/17 14:26
자이툰 부대나 특전사를 가는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현역을 가는 것도 아니다. 1년 전부터 군대간다고 질질 짜더니 결국 공익이었다. 하하가 현역을 가던, 공익을 가던 상관없다만, <무한도전>은 공중파에서 하하 데리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딱 4주만 있으면 6시 퇴근 후에 언제든지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것들이, 한마디로 지랄을 한다.
뭐든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핟고 하는데, 아주 마지막이라고 공중파에서 쌩지랄을 한다.
<무한도전> 하하 데리고 지랄
뭐든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핟고 하는데, 아주 마지막이라고 공중파에서 쌩지랄을 한다.
마지막으로 천식으로 고생하는 하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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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콘서트 "오버"했다
Tracked from Amablogger.net | 2008/02/17 14:30 | DEL92회 무한도전(2월16일 방영)에서는 2월 11일 입대한 하하를 위해서 무한도전 식구들이 게릴라콘서트를 열어줬다. 떠나는 무한도전 멤버 하하에게 큰 선물을 주고 싶었했나보다. 주어진 시간동안 콘서트 홍보를 하고 관객을 모으는 일밤의 옛 코너 "게릴라 콘서트"를 모방해서 진행됬다. 두 팀으로 나누어 홍보를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하하에게 안대를 채우고 모여진 관객을 보여주는 옛 게릴라 콘서트 방식 그대로였다. 하하에 대한 무한 도전멤버들의 사랑을, 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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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제 끝났다!
무한도전의 열렬한 시청자로써 오늘자 방송된 무성의한 도전에 실망을 피할수없어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먼저 본인은 무한도전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준 열렬한 시청자였습니다. 무한도전 출연자들이 작년말까지 무명에서 줄줄이 유명세를 타며 최고의 대접을 받으면서 그들의 노력에 찬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방송연예대상에 '무한도전'멤버들의 수상이후로 쓰러져 가는 무한도전팀의 무기력함에 일침을 가하고자 쓴소리를 좀 하겠습니다. 무한도전 바보들(2007년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