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업2 - 더 스트리트' 그냥 느껴라
영화감상기 | 2008/03/15 08:57
<스텝 업 2>지만, 1편을 보지 않아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뻔한 결말을 향하 가는 것도 보이고, 중간에 전개되는 상황들이 억지스럽고, 인물들의 행동에도 개연성이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객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가지지 못한 재능에 대한 부러움이랄까. 아무튼 멋지게 춤을 추는 배우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저들이 배우인지, 전문 댄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멋진 춤을 보여준다. 그리고 춤 위로 흐르는 음악 역시 귀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단순히 춤을 보기 위해 극장에 들어선 것이라면 좀 아깝긴 하다. 그런 점에서 케이블로 봐도 무방한 영화이긴 하다. 그리고 포스터에 여배우 뽀샵을 너무 심하게 했다.
6.5점
특히 마지막 장면은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저들이 배우인지, 전문 댄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멋진 춤을 보여준다. 그리고 춤 위로 흐르는 음악 역시 귀를 즐겁게 한다. 하지만 단순히 춤을 보기 위해 극장에 들어선 것이라면 좀 아깝긴 하다. 그런 점에서 케이블로 봐도 무방한 영화이긴 하다. 그리고 포스터에 여배우 뽀샵을 너무 심하게 했다.
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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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멜로] 춤추다 눈맞는 멜로영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stepup2 - The Street)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 2010/07/28 17:24 | DEL이미지출처 : wolfpack.tistory.com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보려고 현재 개봉영화를 찾아보니 평점이 괜찮아서 봤다. 스텝업1을 재미있게 봐서 기대를 하고 봤는데, 대부분의 영화가 전편을 따라가지 못하는데, 스텝업2는 충분히 기대만큼의 것을 보여줬다. 전편의 주인공인 타일러도 잠깐 출연해서 멋진 춤솜씨를 보여주고, 많은 댄서들이 나와서 멋진 춤을 보여주는데, 뭔가 스토리가 쨍쨍하고 가슴에 남는 영화를 찾는것이라면 다른영화를 보라고 권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