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The Dejavu, 2006)' 싱겁다, 싱거워
영화감상기 | 2007/01/26 00:40
뭐랄까. 이젠 시간의 역행이나 운명을 바꾸려는 행동에 관한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기대했던 만큼의 수준 높은 스토리는 아니었다. 그냥, 그저 그런 수준에 그쳤다. 꽤나 높은 평점도 이해가 안 됐다. 게다가 몇 가지 영화의 대한 의문까지. 역시 내가 이해를 못 한 걸까?
과거로 돌아가서 죽어버린 더그와 과거의 더그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현재는 없고 과거만 존재하는 더그? 그럼, 과거에 클레어는 사는 것으로 운명이 바뀌었으니 현재의 죽어있는 클레어의 생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테러범 또한 어떻게 되는 것이지?
원래, 이런 영화는 논리적인 접근으론 해답이 안 나오며, 이런 물음 자체가 멍청한 짓이긴 하지만, 보통 이런 영화에선 과거로 돌아가는 것 자체가 정해진 운명이며, 결국엔 원래대로 흘러가는 것이 고정 스토리인데, 이렇게 만들어버리니 더더욱 시간의 연결고리가 연결이 안되는 것 같다.
7.0점
과거로 돌아가서 죽어버린 더그와 과거의 더그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현재는 없고 과거만 존재하는 더그? 그럼, 과거에 클레어는 사는 것으로 운명이 바뀌었으니 현재의 죽어있는 클레어의 생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테러범 또한 어떻게 되는 것이지?
원래, 이런 영화는 논리적인 접근으론 해답이 안 나오며, 이런 물음 자체가 멍청한 짓이긴 하지만, 보통 이런 영화에선 과거로 돌아가는 것 자체가 정해진 운명이며, 결국엔 원래대로 흘러가는 것이 고정 스토리인데, 이렇게 만들어버리니 더더욱 시간의 연결고리가 연결이 안되는 것 같다.
7.0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