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청문회, 누구를 위한 청문회인가
단상과난상 | 2008/05/08 05:05
한나라당은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되나? 과연 누구를 위한 청문회이며,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청문회인지 아직도 감이 안 오나보다. 이렇게 감 떨어지는 인간들이 정권을 잡고 있으니 2개월만에 탄핵이란 소리가 나오는거다. 아직도 좌빨들의 선동에 의해 국민들이 현혹되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차명진 의원, 혹세무민이라고 했던가. 혹시 혹세무민의 출처가 한나라당과 조중동 일당이란 것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묻고 싶다. 지금 가족오락관 퀴즈쑈도 아니고, 차트 하나 들고나와서 '예', '아니오'로 말하라니. 지금 전국의 청문회를 보고 있는 국민들이 호구로 보이나? 지금 청문회 대상자는 정부부처의 협상단이다. 국민이 아니다. 어디서 초등학생 글 하나 들고와선 국민 전체가 이모양이다라고 단정지으며 괴담을 운운하는가. 당신이야말로 차트 하나로 국민들을 혹세무민하고 있지 않느냔 말이다.
이계진 의원. 진정 가슴을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라. 정말, 쇠고기 협상 반대 서명 한적이 없단 말인가? (여야 의원 33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아무리 거짓말을 일삼는 국회의원이 되었다곤 하지만, 예전의 그 푸근하고 정감있는 말투로 티비 브라운관에 비쳐지던 사람이 당신이 맞는지 내 눈을 의심하고 싶었다. 아무리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라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청문회에서 하면 안되는거다. 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재협상 불가를 외치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모습은 어떻게든 자신들에게 미칠 흠결을 최소하하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했다. 결국 광우병이 일어나야 정신을 차릴 모양새다. 한나라당은 광우병이 일어나면 그 때가서 뒷수습하겠다는 얘기다. 일단 지금 사태는 어떻게든 말장난으로 넘겨보고 나중에 가서 혹시 생기면 미국이야 어떻게 나오든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것이다. 혹시 명박이 핫라인으로?
한나라당에서 책임을 운운하다니. 정말 웃기는 일이다. IMF에 대한 책임은 고사하고,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던 인간들의 입에서 책임이 나오다니 정말 뻔뻔함으로 철갑을 두른 인간들이다. 뻔한 거짓말과 말장난으로 일관하는 뻔뻔한 그 장관 이하의 증인들을 보고도 잘한다 잘한다 어루고 달라주기 바쁜 한나라당 의원들은 애초에 청문회 나올 자격조차 없는 인간들이었다.
차명진 의원, 혹세무민이라고 했던가. 혹시 혹세무민의 출처가 한나라당과 조중동 일당이란 것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묻고 싶다. 지금 가족오락관 퀴즈쑈도 아니고, 차트 하나 들고나와서 '예', '아니오'로 말하라니. 지금 전국의 청문회를 보고 있는 국민들이 호구로 보이나? 지금 청문회 대상자는 정부부처의 협상단이다. 국민이 아니다. 어디서 초등학생 글 하나 들고와선 국민 전체가 이모양이다라고 단정지으며 괴담을 운운하는가. 당신이야말로 차트 하나로 국민들을 혹세무민하고 있지 않느냔 말이다.
이계진 의원. 진정 가슴을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라. 정말, 쇠고기 협상 반대 서명 한적이 없단 말인가? (여야 의원 33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아무리 거짓말을 일삼는 국회의원이 되었다곤 하지만, 예전의 그 푸근하고 정감있는 말투로 티비 브라운관에 비쳐지던 사람이 당신이 맞는지 내 눈을 의심하고 싶었다. 아무리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라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청문회에서 하면 안되는거다. 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재협상 불가를 외치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모습은 어떻게든 자신들에게 미칠 흠결을 최소하하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했다. 결국 광우병이 일어나야 정신을 차릴 모양새다. 한나라당은 광우병이 일어나면 그 때가서 뒷수습하겠다는 얘기다. 일단 지금 사태는 어떻게든 말장난으로 넘겨보고 나중에 가서 혹시 생기면 미국이야 어떻게 나오든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것이다. 혹시 명박이 핫라인으로?
한나라당에서 책임을 운운하다니. 정말 웃기는 일이다. IMF에 대한 책임은 고사하고,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던 인간들의 입에서 책임이 나오다니 정말 뻔뻔함으로 철갑을 두른 인간들이다. 뻔한 거짓말과 말장난으로 일관하는 뻔뻔한 그 장관 이하의 증인들을 보고도 잘한다 잘한다 어루고 달라주기 바쁜 한나라당 의원들은 애초에 청문회 나올 자격조차 없는 인간들이었다.
